2009-4

2009 Seoul Doll Exhibition

2009-4

 

The doll that is on display at the 2009 Seoul Doll Exhibition Pandora’s box booth.

I wanted to express a little more real for wounds of dolls

Coloring and hair came out a lot of different from the topic and my intention.

I felt a lot of the limits of my abilities.

Still face got brought into the mind.

 

2009 서울 인형전시회 판도라박스 교실전 부스에 전시했던 인형입니다.

잘린 부분이나 상처를 좀 더 리얼하게 표현하고 싶었고,

나름 재밌는 주제도 있었는데 채색과 헤어가 제 의도와 다르게 나와서

그냥 어설프게 마무리하고 설치하여 많이 아쉬운 인형이네요.

만들고 나서 제 능력의 한계를 많이 느꼈지만,

얼굴만은 마음에 들게 나와서, 역시 전 얼굴 원형만 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

진지하게 해 본 작업이었습니다.

 

2009-2 2009-3 2009-1